2014년 2월 24일 월요일

OPR - 스마트폰의 완벽한 모듈화, Project Ara

스마트폰의 완벽한 모듈화, Project Ara

[완성제품의 스마트폰이 아닌 기능별 부품의 시장으로]

목표

  • 정해진 스팩의 스마트폰이 아닌 효율적이고 용도에 따른 유동적인 모바일 제품화 인지와 변화

근거와 논리

  • Project Ara는 모토로라가 발표한 DIY형 스마트폰 플렛폼이다. 즉 디스플레이, 키보드 또는 여분의 배터리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마트폰 모듈을 이용하여 만드는 구조 프레임이다. 이런 구조로 인하여 모듈 별로 수리, 업드레이드가 용이하고 잠재적으로는 스마트폰의 수명이 증가하고 전자 폐기물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모토로라의 설명이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모듈 하나하나의 성능,가격이 중요해 질 것이다. 따라서 소비자의 성격에 맞는 성능과 가격의 하락을 기대 할 수 있다.

현재상태
  • Google은 2011년 Motorola를 인수하기 전인 2011년 5월 이스라엘의 모듈화 스마트폰 특허를 가진 MODU라는 회사를 인수하며 이는 오랜 시간 Project Ara를 준비해왔음을 알 수 있다. 최근 모토로라를 재매각하였지만 Project Ara와 관련한 부분은 매각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다. Project Ara는 오픈 플렛폼으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점유율이 높은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담을 수 있는 하드웨어 오픈 플렛폼으로서 개발하고 있다.
실행

  •  근미래의 Project Ara 플랫폼의 시장 장악에 따른 변화하는 시장에 검토와 준비가 필요

2014년 2월 23일 일요일

공간을 스캔하다. Project Tango(프로젝트 탱고)

공간을 스캔한다. Project Tango

"공상영화의 기술이 또 하나 실현된다."


지난 20일,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간을 스캔하는 기술인 Project Tango를 발표 하였다.
 탱고는 작년 부터 9개국의 산업 파트너를 이루어 개발을 하고 있으며 목적은 인간 수준의 공간과 움직임을 모바일 기기에 제공을 하고 구현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핵심 기술로는 공간의 깊이를 측정하는 Depth센서와 모션 추적 센서 컴퓨터 시각화 프로세서이다. 자이로 센서와 모션센서를 이용하여 모바일 기기의 위치와 각도를 계산한 후 Depth센서와 카메라를 통한 측정값을 이용하여 시각화 프로세서를 통하여 공간을 구성하게 된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여러 사진을 이용하는 다음의 로드뷰, 구글의 구글 스트릿트와 같은 지도,네비게이션 서비스를 3차원으로 구성된 보다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이 되고 유니티 앤진 지원을 통하여 쉽게 가상공간을 구성하고 이를 이용한 게임과 같은 기대를 할 수있다.